AI 해킹 사고 사례 2026: 실제로 일어난 10건과 기업이 얻을 교훈
공격자가 정말 AI를 썼는지, 어떤 사고가 있었는지, 우리는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벤더·연구기관·정부가 1차 자료로 공개한 AI 해킹 사고 10건을 세 유형으로 나누고, 사고마다 …
EU AI법 고위험 의무 2027년 12월로 연기: 한국 기업이 지금 판별해야 할 3단계
EU AI법 개정(디지털 옴니버스, 2026년 7월 27일 발효)으로 고위험 AI 의무 적용일이 2027년 12월 2일로 미뤄졌습니다. EU 제품 안전 법령이 적용되는 제품에 들어간 AI는 2028년 8월 2일입니다. 시장이 …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자는 실제로 이렇게 뚫는다: AI 레드팀 관점 공격 시나리오
프롬프트 인젝션은 OWASP LLM 위협 1위(LLM01)입니다. 방어자는 설마 되겠어라고 넘기지만, 레드팀이 찔러보면 상담봇 시스템 프롬프트가 새고 문서에 숨긴 명령이 실행됩니다. 공격자가 실제로 뚫는 직접·간접 주입 방식과 상담봇 유출·문서요약봇·에이전트 …
Oracle DB에 LLM 직접 붙이기: 운영까지 가는 4단계와 보안 함정 5가지 [2026]
사내 DB와 LLM을 연동할 때 고려할 구축 순서와 보안 함정 5가지를 정리했다.
AI 자동 취약점 탐지 시대: 방어자가 알아야 할 5가지 [2026]
AI가 24시간 자동으로 취약점을 찾는 시대, 방어자도 같은 도구·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미토스 쇼크 이후 한국 보안담당자가 분기 내 도입할 5가지 방어 인프라를 정리했다.
AI가 1시간 만에 찾은 9년 묵은 리눅스 커널 취약점, CopyFail 사건이 보안에 남긴 것 [2026]
리눅스 커널에서 9년간 숨어있던 권한상승 취약점 CopyFail(CVE-2026-31431)이 국내 보안기업 티오리의 AI 코드 분석기 Xint Code에 1시간 만에 발견됐다. 사람이 못 찾던 결함을 AI가 어떻게 찾았는지, 그리고 우리 조직은 …
Vercel 사고로 본 AI 도구 공급망 리스크: 기업이 지금 점검할 3가지
Vercel 보안 공지에 따르면 사고는 직원이 쓰던 서드파티 AI 도구 Context.ai의 침해에서 시작해 직원의 구글 워크스페이스·Vercel 계정을 거쳐, 일부 고객의 '민감' 미지정 환경변수 노출로 이어졌다. 같은 경로를 막기 …
미토스 쇼크란? AI 해킹 시대 기업이 즉시 점검할 7가지 [2026]
미토스 쇼크는 앤트로픽이 2026년 4월 7일 범용 AI 모델 미토스 프리뷰의 보안 역량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영국 AI 보안연구소 평가와 공개된 AI 해킹 사고를 근거로, 한국 기업이 지금 점검할 …
AI 미토스 취약점, 1시간 자가점검 가이드 [2026]
AI로 빠르게 만든 서비스는 AI로 빨라진 취약점 탐색 앞에서 기본 결함부터 드러날 수 있다. 30분 외부 점검 + 30분 내부 점검으로 총 1시간 안에 직접 확인하는 가이드다. CodeScan …
AI가 함께 쓴 코드, 보안 이슈 1.57배·XSS 2.74배: 배포 전 점검이 필요한 이유
CodeRabbit이 공개 GitHub PR 470건을 분석한 결과, AI가 함께 작성한 PR은 사람만 작성한 PR보다 이슈가 약 1.7배 많았습니다. 이 보고서를 인용한 The Register 보도에 따르면 보안 이슈는 전체로 …
DeepSeek DB 유출 사건 — AI 서비스 보안의 민낯
DeepSeek의 ClickHouse 데이터베이스가 인터넷에 무방비로 노출되었습니다. 채팅 기록, API 시크릿이 유출된 이 사건에서 AI 서비스 운영자가 배워야 할 교훈을 정리합니다.
AI 코딩 도구 취약점 30여 건(IDEsaster), 개발자가 알아야 할 것
AI 코드 편집기와 코딩 보조 확장 등 AI 코딩 도구에서 30건 이상의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RCE, 데이터 탈취 위험이 있는 IDEsaster 취약점의 영향과 대응 방법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