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P 2026 AI 거버넌스 신설: 실무 통제항목 대응 가이드 [2026]
ISMS-P 2026 개편에서 AI 거버넌스 통제항목이 신설된다. AI 사용 정책·데이터 거버넌스·LLM 도입 통제의 실무 적용과 증적 제출 방법을, 기존 과태료·로드맵 글과 구분해 SENTRIX 컨설팅 관점에서 정리했다.
AI 자동 취약점 탐지 시대: 방어자가 알아야 할 5가지 [2026]
AI가 24시간 자동으로 취약점을 찾는 시대, 방어자도 같은 도구·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미토스 쇼크 이후 한국 보안담당자가 분기 내 도입할 5가지 방어 인프라를 정리했다.
보안 외주 선정 가이드 — 좋은 회사 vs 나쁜 회사 7가지 [2026]
보안 외주 견적을 받아보면 가격은 5배 차이, 산출물은 천차만별이다. 좋은 외주와 나쁜 외주를 구분하는 7가지 기준을 SENTRIX가 진행한 RFP 검토 경험 기반으로 정리했다.
핀테크 보안 — 전자금융감독규정 2026 변화와 대응 [2026]
전자금융감독규정(EGFSR)이 2026년 다시 손질된다. 오픈뱅킹·마이데이터·로보어드바이저까지 점검 범위가 넓어졌고, 핀테크 임원이 분기 안에 대응해야 할 핵심 변화 5가지를 정리했다.
모의해킹·자동 스캔·컴플라이언스 점검 — 무엇을 언제 [2026]
보안 점검 견적을 받아보면 단어가 다 다르다. 모의해킹·취약점 스캔·컴플라이언스 감사를 한 표로 비교하고, 회사 단계별 무엇을 언제 도입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SBOM 의무화, 어디까지 왔나: 미국·EU·한국 현황과 준비할 5가지 [2026]
SBOM(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의무화는 어디까지 왔을까. EU는 2027년 12월부터 SBOM 작성을 의무화하고, 한국 정부는 2027년부터 공공 부문 SBOM 제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연방 조달은 기관 재량이고, 법률로 SBOM …
ISMS-P 인증 6개월 로드맵 — D-180 주차별 일정표 [2026]
ISMS-P 인증 신청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D-180 일정 예시. 갭 분석부터 본심사까지 단계별 산출물·책임·비용을 정리했다.
AI가 1시간 만에 찾은 9년 묵은 리눅스 커널 취약점, CopyFail 사건이 보안에 남긴 것 [2026]
리눅스 커널에서 9년간 숨어있던 권한상승 취약점 CopyFail(CVE-2026-31431)이 국내 보안기업 티오리의 AI 코드 분석기 Xint Code에 1시간 만에 발견됐다. 사람이 못 찾던 결함을 AI가 어떻게 찾았는지, 그리고 우리 조직은 …
CISO를 위한 침해사고 1시간 골든타임 액션북 [2026]
침해 인지 후 1시간이 손실의 6할을 결정합니다. IBM 2025 데이터 기준, 200일 미만 격리한 기업의 평균 피해액은 $3.87M, 초과 기업은 $5.01M. 임원·CISO가 1시간 안에 결정해야 할 7가지를 정리했다.
KISA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제: 대상·절차·기간·지원 정리 [2026]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제의 대상·절차·기간·수수료 지원을 KISA 안내 기준으로 정리하고, 공공 납품을 준비하는 보안 기업의 단계별 준비 일정 예시를 담았다.
미국 정부, 4월 28일까지 패치 명령 — 한국 기업이 봐야 할 8개 제품
CISA가 4월 28일 마감으로 미국 연방에 패치 명령을 내린 8개 KEV 취약점. Cisco SD-WAN·Microsoft Excel·JetBrains TeamCity·PaperCut·Zimbra 등 한국 기업이 매일 쓰는 제품군.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포함.
4월 마지막 주 지금 당장 패치해야 할 취약점들(Microsoft Defender 제로데이 포함)
4월 마지막 주 CISA KEV에 Microsoft Defender 제로데이, Samsung MagicINFO, Apache ActiveMQ가 추가됐다. Cisco Firepower FIRESTARTER 백도어까지 — 지금 패치해야 할 것과 우선순위 기준을 정리한다.